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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형재 [곤란한 일이 생겼을 때 여는 봉투](줄여서[곤란한 봉투])

제목: [곤란한 일이 생겼을 때 여는 봉투](줄여서[곤란한 봉투])
가격: ₩5,000
재료: 종이에 실크스크린 인쇄
연도: 2018년
*[곤란한 일이 생겼을 때 여는 봉투](줄여서[곤란한 봉투])의 안쪽에는 전체 스무개 색상 중 두 가지의 색상이 다양하게 조합되어 인쇄되어 있습니다. 두 가지의 색면은 서로 12밀리미터씩 겹쳐 실크스크린 인쇄되어 있어 두 색이 혼합되었을 때 어떻게 보이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. 카탈로그나 리플렛, 포스터에 쓸 별색을 정하기가 어려워 곤란할 때, 벽에 칠할 페인트 색의 조합을 결정하기 어려워 곤란할 때, 그냥 마음이 곤란할 때, 봉투를 찢어 (밀봉되어 있습니다.) 색상을 확인하세요.
>홍은주 김형재 디자이너 웹페이지